Södermanland Runic Inscription 113, 스웨덴 에스킬스투나 시 스텐크비스타에 있는 룬스톤
쇠데르만란트 룬 비문 113은 스웨덴 에스킬스투나 시 스텐크비스타 교회 묘지에 있는 화강암 룬스톤입니다. 높이는 약 2.2미터, 너비는 약 1미터이며, 표면은 뱀 모양의 문양과 룬 문자로 덮여 있습니다.
이 돌은 원래 스텐크비스타 교회 입구의 바닥 돌로 깔려 있었으며, 1794년 교회가 철거된 후 30년 동안 묻혀 있었습니다. 나중에 재발견되어 현재의 위치인 교회 묘지 남서쪽 모서리에 놓였습니다.
비문에는 아버지를 기리기 원한 세 형제의 이름이 적혀 있어 당시의 가족 유대를 보여줍니다. 돌에 새겨진 튜드문트라는 이름은 친척들이 그러한 기념물을 통해 죽은 이를 어떻게 기억했는지 상기시켜 줍니다.
룬스톤은 스텐크비스타 교회 묘지 남서쪽 모서리, 도로 근처에 있으며 자유롭게 볼 수 있습니다. 뱀 장식과 룬 문자는 햇빛이 좋은 낮에 가장 잘 보입니다.
이 돌에는 기독교 십자가가 아닌 토르의 망치가 새겨져 있어 이러한 유형의 기념물에서는 드뭅니다. 두 마리의 뱀은 튀어나온 눈과 갈라진 혀를 가지고 있어 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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