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ke-Taman Pass, 러시아 알타이 공화국 온구다이스키 군의 해발 1295미터 고개
치케타만 고개는 알타이 공화국 온구다이 지구의 테렉타 산맥에 있는 추야 도로(R256)의 고개이다. 해발 1,295미터로 4킬로미터 오르막과 7킬로미터 내리막이 이어지며, 도로는 바위를 깎아 여러 굽잇길로 나 있다. 정상에는 전망대와 주차장, 야영장이 있고 테렉타 산맥이 내려다보인다.
고고학적 흔적은 10~12세기의 길을 보여 주지만, 20세기 초까지 추야 간선도로는 다른 곳을 지났고 34개의 급한 굽이가 있는 말·수레 길이 고개를 넘었다. 1903년 새 길이 완성되었고 1924~1925년 재공사 후 47개의 급커브를 통해 자동차가 다닐 수 있게 되었다. 1926년에는 낮은 옛 노선을 따라 다시 짓기로 했고 1927년 자갈길이 완성되었다. 50만 톤 이상의 흙을 옮기고 바위 십여 개를 폭파해 만든 현재의 길은 1984년에 개통되었다.
치케-타만이라는 이름은 알타이어의 치케('곧은')와 타만('발바닥')에서 유래해 '곧은 발바닥'을 뜻합니다. 현대 도로의 전망대에서는 34개의 급커브가 있던 옛 마차길이 식생에 덮인 오솔길로 지금도 보입니다.
운전자는 특히 폭우 후나 지진 활동 후에는 낙석에 주의해야 합니다. 구불구불한 산길에서는 전적인 주의와 안전 운전 기술이 필요합니다.
34개의 급커브가 있던 옛 말길은 현재 도로의 전망대에서 식생에 덮인 채로 여전히 보인다. 1984년 새 도로를 놓을 때는 50만 톤이 넘는 흙을 옮기고 바위 약 열 개를 폭파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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