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Resurrection of Christ so Stadishcha, Pskov, 러시아 프스코프에 있는 정교회 교회
스타디시차의 그리스도 부활 교회는 프스코프 자프스코비예 지구의 레온 포젬스키 거리와 나바트 거리 모퉁이에 있는 사주식 정교회당이다. 직사각형 본당은 너비 11미터, 길이 15미터이며 반구형 돔까지 약 25미터이고, 현관과 회랑을 포함한 전체는 26×24미터이다. 현지산 석회암 판을 쌓은 벽은 회칠을 하고 희게 칠했으며, 성모 봉헌 예배당의 남쪽 면에는 프스코프에서 드문 매달린 아치 두 개가 있다.
1458년 연대기에 자프스코비예의 화재가 부활 수도원까지 이르렀다고 처음 기록되었다. 1532년에도 수도원에 화재가 있었고, 당시 교회는 미완성으로 묘사되었다. 유리 스페갈스키는 현 건물을 1585~1587년으로 추정했다. 1764년 예카테리나 2세가 수도원을 폐지했고, 1788년 교회는 성 바를람 교회의 부속 교회가 되었다.
‘소 스타디시차’라는 이름은 1458년 연대기에 이미 기록된 스타디시체 지구에서 비롯되었다. 남쪽 예배당은 성모 마리아의 성전 봉헌 축일을 위해 봉헌되었고, 그 남쪽 파사드에는 프스코프 교회에서 드문 두 개의 매달린 아치가 있다. 주 건물의 서쪽 벽, 현관 남쪽 벽에 접한 나르텍스에는 묘비 석판이 끼워져 있다.
교회는 자프스코비예 지구, 레온 포젬스키 거리(옛 즈바니차)와 나바트 거리(옛 보스크레센스카야)가 만나는 모퉁이에 있으며 프스코바 강변에서 도보로 가깝습니다. 연방 보호 기념물로, 러시아 문화부의 자금으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복원되었습니다. 나르텍스 안, 현관 남쪽 벽을 따라 서쪽 벽에 묻힌 묘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성모 봉헌 예배당의 남쪽 파사드에는 프스코프 교회에서 드문 매달린 아치 두 개가 있다. 본체 서쪽 벽, 현관 남쪽 벽에 접한 나르텍스에는 묘비가 박혀 있다. 교회는 레온 포젬스키 거리와 나바트 거리가 만나는 언덕 위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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