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Renewal of the Temple of the Resurrection in Uspensky Vrazhek, 러시아 모스크바 프레스넨스키 지역에 있는 정교회 교회.
우스펜스키 브라제크의 부활 성전 봉헌 기념 교회는 브류소프 골목에 있는 분홍색과 흰색의 석조 교회로 1634년까지 지어졌다. 왼쪽에는 종을 매다는 아치형 개구부가 있는 여러 층의 높은 종탑이, 오른쪽에는 회색 우진각지붕 위에 팔각 드럼과 금빛 양파형 돔, 십자가를 얹은 단층 본당이 있다. 종탑 상층부는 1898년 알렉산드르 메이스네르의 설계로 다시 지어져 바로크와 모스크바 제정 양식이 섞여 있다.
이 자리에는 1548년, 이반 뇌제의 통치 기간에 목조 건물이 처음 세워졌으며, 현재의 석조 건물은 1634년에 완성되었습니다. 이 시간의 흐름은 모스크바의 여러 시기를 거치며 이 종교적 장소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름은 예루살렘 성묘교회의 봉헌 축일을 가리키며, 부활절과 구별하기 위해 '이른바 부활'이라 불린다. 1705년 성모 보호 축일 부속 예배당으로 봉헌된 남쪽 예배당은 1813년 인근 엘리사 예언자 교회가 철거된 후 그 제단이 이곳으로 옮겨져 엘리사 예언자에게 다시 봉헌되었다.
건물은 예배 시간에 개방되며, 방문객은 예배 공간과 그 비품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존중을 위해 단정한 복장이 권장되며, 예배를 방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곳은 여전히 활동 중인 예배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1930년대 반종교 운동으로 종은 제거되었으나, 당시 네즈다노바 거리에 살던 배우들의 청원 덕분에 건물은 계속 열려 있었습니다. 소련 시대에 모스크바에서 가장 중심에 있는 운영 중인 교회로 여겨졌고, 폐쇄되거나 철거된 인근 교회의 성물이 이곳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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