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Exaltation of the Holy Cross in Chistiy Vrazhek, 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동방 정교회 교회
치스티 브라제크의 성십자가 승천 교회는 페르비 트루제니코프 골목 8번지에 있는 석조 정교회입니다. 1701년부터 1708년까지 지어졌으며, 처음에는 반원형 후진과 현관을 갖춘 단일 제단 교회였습니다. 1708년에는 각각 양파 모양 돔을 가진 두 개의 연결된 교회로 확장되었습니다. 19세기 중반에는 대천사 가브리엘 예배당과 첨탑이 있는 종탑이 추가되었습니다.
1640~1658년에 처음 목조 교회가 서 있었고, 1701년 스톨니크 바실리 셰레메테프의 후원으로 옛 벽을 일부 재사용한 석조 교회가 그 자리에 세워졌다. 1708년까지 각기 양파 모양 돔을 가진 두 교회가 연결된 복합 건물이 되었다. 1761~1762년에 개축되고 1798년에 확장되었으며, 1812년 화재로 손상되어 이듬해 다시 축성되었다. 1930년에 폐쇄되었고 1992년 러시아 정교회에 반환되어 예배가 재개되었다.
이 교회는 전통적인 러시아 정교회 달력에 따라 정기적인 정교회 예배와 축제를 위한 장소로 지역 사회에 봉사합니다. 방문객들은 일년 내내 일어나는 활기찬 기도 생활과 종교 의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교회는 하모브니키 지구의 트루제니코프 제1골목 8번지에 있으며, 노보데비치 수녀원이 아니라 파르크 쿨투리 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현역 본당이므로 방문객은 단정한 복장을 하고 예배 중에는 관람을 피해야 합니다. 복원 공사는 2000년에 끝났고, 소련 시대에 회칠로 덮였던 내부 프레스코화가 다시 보입니다.
이 건물은 1930년 정치적 격변으로 폐쇄되었고 수십 년 동안 예배에 사용되지 못했습니다. 1991년 재개장은 러시아에서 종교적 자유의 전환점을 나타내며 모스크바 교회 지형에서 종교 부흥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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