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uga building,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사무용 건물
라두가 빌딩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칸테미롭스카야 거리에 면한 24층, 높이 85미터의 고층 건물입니다. 내부에는 사무 공간과 K12라는 데이터 센터가 있습니다.
24층 타워는 건축가 S. V. 사빈과 S. M. 젤츠만이 B. E. 산들러의 지도 아래 설계하여 LNPО «크라스나야 자랴»를 위해 여러 해에 걸쳐 지어졌고 1991년에 완공되었다. 높이는 처음에 약 100미터로 계획되었다. 소련 붕괴 후 소유주는 층을 임대했고, 건물은 크라스나야 자랴의 한 부서에서 독립한 AOOT «NPP 라두가»가 인수했다.
이 건물은 사무 작업을 위해 설계된 깔끔한 기하학적 형태와 기능적인 배치를 갖춘 후기 소비에트 양식을 보여줍니다. 건축 양식은 이 시기 레닌그라드에서 흔했던 방식을 반영합니다.
라두가 빌딩은 비보르크 지역의 칸테미롭스카야 거리 12번지에 있으며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레스나야역입니다. 24층 타워에는 사무실과 SPB-IX 플랫폼에 연결된 상업용 데이터센터가 들어서 있어, 출입은 임차인과 비즈니스 방문객을 위한 것이며 관광객용이 아닙니다.
외벽의 청동빛 초콜릿 색은 고온에서 유리에 도포한 안티모니 산화물 때문이며, 테라플렉스라 불리는 유리창은 동독에서 제작되었다. 당초 설계는 높이 약 100미터를 예상했고, 완성된 타워는 24층에 연면적 12,500제곱미터이다. 현재는 SPB-IX와 연결된 상업용 데이터센터가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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