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kovo Line of Defense memorial,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전쟁 기념비
풀코보 방어선 기념비는 풀코보 고속도로변 풀코보 고지대 남쪽 비탈에 있으며, 1967년 레닌그라드 모스크바 구역 노동자들이 세웠다. 중심에는 길이 34미터의 가로로 긴 콘크리트 스텔라가 있고, 흰색·회색·검은색 화강암 모자이크가 포위된 도시의 장면, 특히 레닌그라드 여성들의 용기를 그려낸다. 기념비 양옆에는 112번과 113번 T-34/85 전차가 놓여 있고, 도로변으로는 자작나무 가로수와 콘크리트 대전차 장애물이 이어진다.
이 기념비는 1967년 레닌그라드 모스크바 구역 노동자들이 1941년 9월 독일군의 진격이 저지된 선인 풀코보 언덕 남쪽 비탈에 세웠다. 설계는 건축가 Y. N. 루킨, 조각가 L. L. 미하일료노크, 화가 A. P. 올호비치가 맡았다. 1944년 1월 이 선은 제42군 돌격집단 공세의 출발점이 되었다.
이 기념비는 포위 공격 중 최전선을 지킨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상트페테르부르크 주변에 이어진 기념비 체인인 '영광의 녹색 띠'의 일부입니다. 부지를 걸어 다니면 특정 군대 부대와 그들이 방어한 위치를 새긴 비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도보로 방문할 수 있는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편안한 신발이 좋습니다. 지하 전시관은 계단으로 내려가며, 따뜻한 날에도 지하는 눈에 띄게 서늘할 수 있습니다.
기념비의 중심은 길이 34미터의 콘크리트 스텔라로, 흰색·회색·검은색 화강암 모자이크가 포위된 도시의 장면과 레닌그라드 여성들의 용기를 보여줍니다. 측면 번호 112와 113이 붙은 T-34/85 전차 두 대가 풀코보 고지 남쪽 비탈에서 이를 양옆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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