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ander I Statue in Taganrog, 러시아 타간로크의 은행 광장에 있는 청동상.
타간로크의 알렉산드르 1세 동상은 조각가 이반 마르토스와 건축가 아브라암 멜니코프가 만든, 장군 제복과 망토를 걸친 황제의 전신 청동상입니다. 원본은 흰 줄무늬가 있는 거대한 회색 화강암 받침대와 다섯 계단 위에 서 있었고, 차르는 나폴레옹 승리를 상징하는 뱀을 밟고 검 손잡이와 법률 두루마리를 들었으며 발치에는 날개 달린 천사들이 있었습니다. 1998년 복제본에서는 뱀과 큐피드가 빠졌습니다.
이 기념물은 타간로크와 강한 인연을 맺고 그 도시에서 마지막 날을 보낸 황제 알렉산드르 1세를 기리기 위해 1831년에 공개되었습니다. 검과 같은 상징이 포함된 묘사는 나폴레옹 전쟁 중 그의 역할과 러시아에 대한 그의 중요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 기념비는 주로 로마노프 황실의 자금으로 세워졌고 나머지는 타간로크 주민들이 모았다. 1831년 10월 23일 예배, 예포, 모든 교회의 종소리, 저녁 조명과 함께 제막되었다. 받침대 정면에는 간결한 비문이 새겨져 있었다. 2021년에는 예술가 유리 페센코가 예술 프로젝트 「개인의 도시」에서 상 앞 보도 블록에 물로 장로 표도르 쿠지미치의 형상을 그렸다.
기념비는 예루살렘 광장 중앙에서 벗어나 인근 주택 쪽으로 치우쳐, 그리스 정교회 알렉산드르 넵스키 수도원 맞은편에 서 있습니다. 대좌까지 다섯 계단이 이어지며, 1998년 재개막 후 몇 년 뒤 주철 기둥과 사슬이 주변에 추가되었습니다. 광장은 이미 1888년에 나무를 심고 연철 울타리로 둘러싸였습니다.
1998년 복제본에서는 나폴레옹 침공에 대한 언급이 너무 멀다고 주최측이 판단해 마르토스 원작의 뱀과 큐피드가 빠졌다. 원래 모형은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2021년 화가 유리 페센코는 동상 앞 보도에 물로 장로 표도르 쿠즈미치의 형상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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