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ingrad Memorial Mosque,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모스크
레닌그라드 기념 모스크는 콜로먀기 지구의 파라슈트나야 거리에 있으며, 높이 23미터의 돔은 초승달을 포함해 26미터, 39미터의 미나렛은 초승달을 포함해 41.3미터에 이른다. 약 500제곱미터의 1층은 남성 1천 명을 수용하는 예배실이고 여성은 2층 발코니에서 예배한다. 2층짜리 관리동이 함께 있으며 정문은 북쪽을 향한다.
이 구역 모스크는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북서 지역 무슬림 종교관리국이 프리모르스키구와 비보르크구 신자들을 위해 의뢰했으며, 갈리나 스타로보이토바 의원이 부지 확보에 힘썼고 2005년 4월 건설 결정이 내려졌다. 2006년 6월 25일 도시 전체 사반투이 축제일에 초석이 놓였고 미흐라브 아래에 코란 구절을 담은 캡슐이 묻혔다. 프로필 회사가 기부금으로 지었으며 2009년 7월 16일 문을 열었고, 이후 건설을 주도하고 35년간 도시 무슬림 공동체를 이끈 무프티 자피야르 폰차예프의 이름을 붙였다.
이 모스크는 건설을 주도한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북서 지역의 무프티 자파르 하즈라트 폰차예프를 기리기 위해 2012년 그의 사망 후 그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전러시아 꾸란 낭송 대회와 시 어린이 대회가 열립니다. 약 500제곱미터의 1층은 남성용, 2층 발코니는 여성용입니다.
모스크는 기도 시간 외에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방문 시 신발을 벗고, 여성은 머리를 가리는 등 적절한 복장을 갖추어야 합니다. 기도 시간을 미리 확인하면 방문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고 예배 중인 신자들을 방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메카 방향을 가리키는 조각된 목재 미흐라브는 튀르키예 장인들이 만들었으며, 2006년 6월 25일 도시 전체의 사반투이 축제 때 열린 착공식에서 그 아래에 코란 구절을 담은 캡슐이 묻혔다. 모스크는 건립을 주도하고 35년간 무슬림 공동체를 이끈 상트페테르부르크 및 북서부 지역의 무프티 자파르 폰차예프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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