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wołocze, 러시아 푸스토시킨스키 구에 있는 중세 성터.
자워워체는 푸스토시킨스키 구의 포드초 호수 섬 대부분을 차지하는 옛 목조 요새로, 푸스토시카에서 12km 떨어져 있습니다. 둘레는 900m이며, 포탄을 막기 위해 프스코프 지역의 다른 요새보다 높은 직사각형 흙벽 위에 목조 성벽과 9개의 둥근 탑(모서리에 4개의 큰 탑)이 있었습니다. 동쪽 문은 해안으로 이어지는 다리와 연결되었고, 서쪽 문은 출격용이었습니다. 내부에는 총독의 안뜰과 수호 성당이 있었습니다.
이 요새는 1536년 방어 거점으로 건설되었으며, 러시아와 리투아니아 세력 사이에서 소유권이 바뀌다가 1582년에 영구히 러시아령이 되었습니다. 이 갈등 기간 동안 이곳은 지역의 영토 분쟁에서 핵심 지점으로 기능했습니다.
요새에는 리제바 푸스타야에서 옮겨온 군 중심지가 자리했고, 1536년에 나메스트니크 두 명이 임명되고 주민들도 이주했다. 내부에는 나메스트니크의 저택과 요새와 함께 세워진 측랑 두 개를 갖춘 성모 호칭 성당이 있었으며, 그 자리는 지금도 흩어진 돌로 확인된다.
요새 터는 푸스토시카에서 12km 떨어진 포드초 호수의 반도에 있다. 성곽의 둘레는 900m이며, 흙으로 된 성벽은 대포알을 막기 위해 프스코프 지역의 다른 요새보다 높게 쌓았다. 경작으로 문화층은 사라졌지만 두 거리의 윤곽과 포크롭스카야 교회 자리는 남은 돌로 확인할 수 있다.
요새는 푸스토시카에서 12km 떨어진 포드초 호수의 볼쇼이섬에 있었고, 19세기에 섬과 기슭 사이에 둑이 쌓여 반도가 되었다. 흙 성벽은 프스코프 지역의 다른 요새보다 높았는데, 포탄을 막기 위해 벽을 흙으로 덮었기 때문이며, 역사가 미하일 바실리예프는 이를 이반고로트에 비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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