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wish Museum and Tolerance Center, 러시아 모스크바 마리나 로샤 지구의 유대인 박물관
유대인 박물관 및 관용 센터는 오브라초바 거리 11번지의 바흐메티예프스키 버스 차고를 사용한다. 1926~1927년 콘스탄틴 멜니코프와 블라디미르 슈호프가 설계한 건물로, 비스듬한 평행사변형 평면과 아치형 천장이 남아 있다. 전시 면적은 건물 전체 8,500㎡ 중 4,500㎡이다. 벽돌 파사드에는 흰색 문 위로 "ЕВРЕЙСКИЙ МУЗЕЙ ЦЕНТР ТОЛЕРАНТНОСТИ"라는 글자가 있다.
박물관은 2012년 11월 8일, 콘스탄틴 멜니코프와 블라디미르 슈호프가 1925~1927년에 지은 뒤 3번 버스 차고로 쓰인 바흐메티예프스키 차고에서 문을 열었다. 이 건물은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현대문화센터 '가라지'가 사용했다. 사업은 베렐 라자르 수석 랍비와 알렉산더 보로다가 시작했고, 블라디미르 푸틴이 한 달 월급을 기부했으며 개관식에는 시몬 페레스와 세르게이 라브로프가 참석했다.
이 구성주의 건물은 원래 버스 차고로 사용되다가 이 용도로 개조되었으며 건축적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방문객들은 1920년대의 산업적 형태가 현대 전시 공간과 어떻게 결합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센터는 마리나 로샤 지하철역 근처에 있으며, 대부분의 방문객이 그곳에서 걸어서 옵니다. 전시 층은 엘리베이터로 접근할 수 있고, 전체 동선이 휠체어 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한 방에는 재건된 시나고그가 있어 방문객들은 벤치에 앉아 벽에 투영된 영상을 통해 예배의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구역에서는 보존된 가족 이야기 오디오 녹음이 어두운 복도의 스피커를 통해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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