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tashsky Proval Lake, 타타르스탄의 보호 호수
악타시스키 프로발 호수는 타타르스탄 공화국 알메티예프스키 지구의 칼레이키노 마을 근처, 깊이 20미터의 함몰 분화구 바닥에 자리한 지름 28미터의 원형 카르스트 호수이다. 수면 면적은 0.03헥타르이고 최대 수심은 25미터이다. 유출구가 없으며 지하수로 공급된다.
1939년 8월 7일 칼레이키노 근처 밭을 갈던 트랙터 아래의 땅이 꺼지면서 운전자와 함께 땅속으로 떨어졌다. 처음 생긴 구멍은 3×2미터였고 깊이는 50~80미터로 기록되었다. 1951년 G. N. 페트로프는 너비 약 50미터, 깊이 25미터의 깔때기 모양 구덩이와 바닥의 지름 약 10미터 호수를 기록했다. 1978년 지역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2005년 칙령으로 다시 확인되었다.
호수는 타타르어로 악타시 우프크니라고 하며, 악타시는 '흰 돌'을 뜻한다. 1978년 1월 10일 타타르 자치공화국 각료회의 결정 제25호와 2005년 12월 29일 타타르스탄 공화국 각료회의 결정 제644호에 따라 지역 자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2014년 6월 『베즈넨 미라스』에 실린 아들레르 티메르갈린의 타타르어 글 등은 1939년의 함몰을 땅이 트랙터를 '삼킨' 사건으로 전한다.
호수는 알메티옙스크 구역의 칼레이키노 마을 근처, 깊이 20미터의 깔때기 모양 함몰지 바닥에 있으며 지름은 약 28미터, 수면 면적은 0.03헥타르이다. 마을 쪽에서 접근하며 함몰지로 내려가는 길이 가파르므로 튼튼한 신발이 필요하다. 지하수로 공급되는 광물질이 많은 물은 마시기에 적합하지 않다.
호수는 깊이 20m의 깔때기 모양 함몰지 바닥에 있으며, 1939년 8월 7일 밭을 갈던 트랙터 운전사의 아래에서 땅이 꺼져 생겨났다. 처음 구멍은 3×2m였다. 물의 양은 약 3,000m³이며 탄산수소칼슘형 지하수로 꾸준히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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