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is and Gleb monastery in Rostov the Great, 러시아 보리소글렙스키에 있는 수도원
보리스와 글레프 수도원은 흰 벽에 붉은 갈색 프리즈와 작은 아치 창문 줄이 있는 두 개의 아치 대문으로 들어가는 성벽으로 둘러싸인 복합 단지입니다. 왼쪽에는 어두운 원뿔 지붕과 붉은 갈색 가로 줄무늬가 있는 높은 흰색 원통형 탑이 서 있습니다. 내부에는 보리스와 글레프 대성당(1522–1523), 수태고지 교회와 식당(1524–1526), 성 세르기우스 문 교회(1679)가 있습니다.
1363년 노브고로드 땅에서 온 수도사 표도르와 파벨이, 터를 고른 라도네시의 성 세르기우스의 축복을 받아 세웠다. 1433~1434년에는 바실리 2세가 이곳으로 피신했고, 1440년 수도원장 피티림이 훗날의 이반 3세에게 세례를 주었다. 16세기 말부터 이곳에 살던 수도사 이리나르흐는 1612년 드미트리 포자르스키와 쿠즈마 미닌에게 축복을 내렸다. 1924년 폐쇄되어 1928년부터 박물관이 되었고, 1994년 수도사들이 돌아왔다.
수도원의 이름은 성 보리스와 성 글레프에서 비롯되었으며, 그 축일에는 벽 앞에서 큰 장이 열렸다. 1997년부터 순례자들은 예언자 엘리야의 축일 전에 콘다코보 근처 이리나르흐의 샘까지 40km를 걸으며 그의 사슬을 번갈아 운반한다. 이리나르흐의 유해는 대성당 현관 아래에 모셔져 있다.
수도원은 로스토프에서 우글리치로 가는 길가의 보리소글렙스키 마을에 있으며, 로스토프 벨리키에서 서쪽으로 약 18km 떨어져 있습니다. 1679~1690년 지역 건축가 표트르 도사예프가 다시 지은 성 세르기우스 문 교회는 2015년에도 복원 중이어서 입구 일부가 닫혀 있을 수 있습니다. 부지는 되살아난 수도원과 건물 일부를 쓰는 향토 박물관이 함께 사용합니다.
16세기 말에서 17세기 초에 이 수도원에 있던 수도승 이리나르흐는 38년 동안 방에 은거했다. 1612년 드미트리 포자르스키 공과 쿠즈마 미닌은 폴란드군으로부터 모스크바를 지키러 떠나기 전 이곳에서 그의 축복을 받았다. 그의 유해는 대성당 현관의 석판 아래에 있으며, 콘다코보 근처 그의 샘까지 이어지는 연례 40km 순례에서 순례자들은 그의 사슬을 번갈아 운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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