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KK Energiya museum, 러시아 코롤료프에 있는 항공 박물관
RKK 에네르기야 박물관은 모스크바 근교 코롤료프의 RKK 에네르기야 공장 부지 안에 있다. 전시장은 1,300제곱미터이고, 수석 설계자 세르게이 코롤료프를 다룬 250제곱미터 전시실과 회사 역사관이 함께 있다. 중심 전시는 실제로 비행한 기체로, 보스토크 1호, 보스토크 6호, 보스호트 2호, 존드 5호, 소유즈 19호의 귀환 캡슐과 루나·베네라·스푸트니크 탐사선, 엘렉트론 위성, 우주복, 미르 정거장의 크반트 모듈이 전시된다.
이 박물관은 1957년 스푸트니크 발사와 1961년 유리 가가린의 궤도 비행을 시작으로 소련의 우주 성과를 기록합니다. 이러한 이정표는 인류의 우주 진입과 그 시대 소련의 지도력을 상징했습니다.
박물관은 1946년 8월 26일 NII-88의 제3부서로 출범해 세르게이 코롤료프가 130명의 수석 설계자로 임명된 RKK 에네르기아의 부지에 있다. 250제곱미터 전시실은 코롤료프에게 바쳐졌으며, 1991년부터 회사는 그의 이름을 사용한다. 전시품에는 유리 가가린이 인류 최초로 우주 비행을 한 보스토크 1호의 회수 캡슐이 있다.
박물관은 모스크바 근교 코롤료프의 RKK 에네르기야 공장 부지 안에 있어, 관람은 독립된 전시관이 아니라 가동 중인 산업 시설 출입과 연결된다. 전시는 1,300제곱미터 규모의 전시 홀, 세르게이 코롤료프를 다룬 250제곱미터의 방, 기업 역사 홀로 나뉘어 동선을 짜는 데 도움이 된다.
야외 구역에는 실물 크기의 로켓 모형과 우주선이 실제 크기로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이 이 기계들의 실제 크기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하드웨어를 야외에서 보는 것은 실내 전시관과는 다른 인상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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