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lshiye Gorki, 러시아 고르키 레닌스키예에 있는 영지 박물관.
볼시예 고르키는 모스크바 근교에 있는 신고전주의 양식의 저택으로, 기둥이 늘어선 정면이 특징이며 조경된 정원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건물은 넓은 공원 안에 있으며, 부속 건물과 산책로, 1900년대 초에 조성된 식재 지역이 있습니다.
18세기 마지막 분기에 M. A. 스파시텔레바가 벽돌 저택과 부속 건물을 지었고, 1800~1803년에 땅을 사들인 아그라페나 두라소바가 현재의 신고전주의 모습으로 재건했다. 1909년에는 사바 모로조프의 미망인 지나이다 모로조바가 저택을 인수해 1910년 프란츠 셰흐텔에게 현대화를 맡겼다. 레닌은 1918년 9월부터 이곳에 살다 1924년에 사망했으며, 1949년부터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내부에는 모로조프-라인보트 가문 시절의 가구와 장식이 남아 있으며, 18~19세기 물품과 울리야노프 가족의 개인 소지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금박 가구는 레닌이 상인의 호화로운 환경에서 살았던 이유를 관람객이 묻지 못하도록 수십 년간 흰 커버로 덮여 있었고, 커버는 21세기에 들어서야 벗겨졌습니다.
영지는 MKAD에서 카시라 도로 방향으로 10km 떨어져 있으며, 도모데도프스카야 지하철역에서 439번 버스로 12km 거리입니다. 박물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열며 화요일과 매월 마지막 월요일은 휴관합니다. 본관은 1km 길이의 가로수길 끝에 자리합니다.
박물관에는 1916년형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가 전시되어 있다. 1921년 레닌을 위해 중고로 구입한 이 차에 페트로그라드 푸틸로프 공장 노동자들이 겨울용 스키와 무한궤도를 달았고, 레닌은 모스크바 근교와 고르키로 가는 날마다 약 60킬로미터를 이 차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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