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obrazhenskoye Cemetery, 러시아 모스크바 프레오브라젠스코예 지역에 있는 묘지
프레오브라젠스코예 묘지는 모스크바 동부 프레오브라젠스키 발 거리를 따라 16.5헥타르를 차지한다. 중심은 남성용과 여성용의 똑같은 사각 안뜰 두 개로 된 수도원 구역이며, 묘지로 이어지는 길로 나뉘고 신고딕 양식 탑이 있는 벽돌 담으로 둘러싸여 있다. 안에는 예배당과 수도실, 상인들의 무덤이 빽빽한 줄을 이룬다.
이 묘지는 1771년 도시가 성장하던 시기에 문을 열었으며, 주류 동방 정교회에서 분리된 고의식파를 위한 매장지로 사용되었습니다. 이후 수세기에 걸쳐 묘지는 여러 차례 확장되었고, 각자 고유한 의식을 유지하는 다양한 정교회 공동체의 무덤을 받아들였습니다.
페도세예프치파는 사제직을 인정하지 않아 그들의 예배당은 모두 '교회'가 아닌 '예배당'이라 불리며 제단이 없습니다. 남성 구역은 19세기 중반 에디노베리에파에 의해 몰수되어 성 니콜라이 수도원이 되었고, 여성 구역은 페도세예프치파로 남았습니다. 혁명 후 옛 수도원은 분할되어 포모르치파가 성전 동쪽을, 러시아 정교회 본당이 문 위 성당과 종탑을 소유하며 두 곳은 두꺼운 벽돌 벽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묘지 입구는 모스크바 프레오브라젠스코예 지구의 프레오브라젠스키 발 거리 17a에 있다. 부지는 16.5헥타르로, 도로를 사이에 둔 옛 남성 수도원과 여성 수도원으로 나뉜다. 여성 구역은 지금도 페도세예프치 공동체 소유이며, 옛 남성 구역은 포모르치 옛신앙파와 러시아 정교회 본당으로 나뉘어 옛 성 니콜라이 수도원의 부분들이 두꺼운 벽돌벽으로 갈라져 있다.
이곳에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사망한 사람들을 기리는 모스크바 최초의 영원한 불꽃이 있습니다. 이 기념물은 도시의 다른 곳에 유사한 기념물이 나타나기 전에 이곳에 설치되어 집단적 추모의 초기 참조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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