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šac Castle, 세르비아 브르샤츠에 있는 요새
브르샤츠 성은 해발 399미터의 브르샤츠 언덕에 있는 요새로, 남아 있는 돈존 탑은 높이 약 20미터, 평면은 직사각형이며, 목재 널판으로 덮인 우진각 지붕과 1층 입구로 이어지는 나무 계단이 있습니다. 왼쪽에는 나무 발코니와 아치형 출입구가 있는 작은 석조 별관이 있고, 오른쪽으로는 낮은 폐허 성벽이 이어집니다.
이 요새는 1323년에 처음 기록되었으며, 당시 브르샤츠는 카라시 주의 헝가리 왕 소유였다. 15세기 초 지기스문트 왕이 오스만의 침입에 대비해 강화했고, 이후 세르비아 데스포티 스테판 라자레비치와 주라지 브란코비치의 통치로 넘어갔다. 1552년 오스만이 점령했고, 1594년에는 세르비아-루마니아 봉기 중 반군이 이곳을 차지했다. 1716년 오스트리아가 도시를 점령한 뒤 요새는 전략적 가치를 잃고 버려졌다.
브르샤츠 탑이라는 이름은 16세기부터 이 형태로 기록된 도시의 세르비아어 이름에서 유래했다. 브르샤츠의 옛 헝가리어와 오스만어 이름은 에르드쇼묘와 셈리크였다. 지역 전설에 따르면 하라부라라고 불린 세르비아 공작 얀코 루고샨이 오스만 군대의 포위 공격 때 요새를 지켰고 오스만 아가를 일대일 결투에서 죽였으며, 도시 문장에는 탑 위에 칼을 든 손과 잘린 투르크인의 머리가 그려져 있다.
요새는 브르샤츠 언덕의 해발 399m 지점, 도시 위에 자리한다. 남아 있는 돈존 탑은 높이 약 20m이며, 입구는 위층에 있고 위험 시 철거할 수 있는 나무 계단으로 오른다. 이 유적은 보호 기념물이며, 브르샤츠에서 언덕길을 따라 접근한다.
탑은 높이 약 20m로 지상층과 3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벽난로와 굴뚝의 흔적으로 3층이 거주 공간으로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입구는 위층에 있었고 위험 시 철거할 수 있는 나무 계단으로 이어졌습니다. 2009년 3월 4일 회의에서 요새는 '브르샤츠 탑'에서 '브르샤츠 성'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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