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Holy Ascension, 세르비아 추루그에 있는 신고전주의 교회 건물.
성 승천 교회는 군 기술자 요시프 크라프트의 설계로 1862년에 완공된 단일 신랑의 웅장한 규모 건물로, 신고전주의에 네오르네상스 요소를 더한 양식이다. 반원형 후진이 신랑을 마감하고, 서쪽 정면은 세 개의 탑으로 장식되며 가운데 탑이 가장 높다. 정문은 코린트식 기둥 두 쌍의 포르티코로 이루어져 있고, 측면 입구에는 박공이 있는 장식용 포르티코가 있다.
이 교회는 1862년 군 기술자 요시프 크라프트의 설계로 완공되었다. 단일 신랑의 신고전주의 건축으로 신르네상스 요소, 반원형 후진, 세 개의 탑이 얹힌 서쪽 포르치코를 갖추고 있다. 1960년과 1972년에 보존 공사가 이루어졌으며, 특별 중요 문화재(SK 1207)로 지정되어 있다.
흰 대리석 성화벽은 미하일로 발트로비치가 설계하고 1890년대에 조르제 크르스티치가 그렸으며, 유럽의 흐름에 열린 민족 예술이라는 두 사람의 공동 구상을 실현한 것이다. ‘벨리코 콘트라 GE’라 불리는 종은 무게가 4,775kg이고 알렉산다르 1세 국왕과 노비사드-바치카 주교 이리네이 시대의 명문이 새겨져 있다.
교회는 보이보디나 주 자발리 인근 추루그에 있으며, 정문은 서쪽 삼탑 포르치코 아래에 있고 기둥 현관을 통해 들어간다. 1960년과 1972년의 보존 공사가 현재 모습을 이루었다. 창문을 감싼 꽃무늬와 그 아래 격자 장식에 눈여겨볼 만하다.
이 교회의 '벨리코 콘트라 GE'라는 종은 무게가 4,775kg이며, 명문에는 세르비아인·크로아티아인·슬로베니아인의 왕 알렉산다르 1세와 이 종을 교회에 매단 노비사드-바치카 주교 이리네이의 이름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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