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ss Ljubica's Residence,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스타리그라드에 있는 저택
류비차 공주의 저택은 지하 위로 2층인 흰색 건물로, 기와로 덮인 사방 경사 지붕과 팔각형 돔, 8개의 굴뚝이 있습니다. 사바강을 향한 정면에는 곡선 바닥과 삼각 박공이 있는 돌출창, 쌍을 이룬 창문, 계단으로 오르는 아치형 출입구가 있습니다.
이 집은 1829년에서 1830년 사이에 밀로시 오브레노비치 공의 지시로 지어졌으며, 류비차 공주와 그녀의 아들들의 거처로 사용되었습니다. 1842년의 정치적 변화로 가족은 이 건물에서의 생활을 끝내게 되었습니다.
층마다 하나씩 있는 디반하나는 접견실 겸 흡연실로 쓰였으며, 1층 것은 정원으로 이어지는 넓은 계단과 연결되고 위층 것은 거리를 향합니다. 1831년 1월 1일 편지에서 류비차 공비는 미로시 공에게 하인용 빨간 양말을 요청했고, 1월 24일에는 하인 없이도 지낼 수 있다고 썼습니다.
이 저택은 크네자 시메 마르코비차 거리와 크랄랴 페트라 거리의 모퉁이에 있으며, 현재 박물관으로 일반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베오그라드 시립 박물관이 관리하고 있어 방문객의 접근이 체계적이고 공간이 제대로 유지됩니다.
1836년에 증축된 것은 단층 날개가 딸린 하맘으로, 저택이 완성된 지 6년 뒤였습니다. 밀로시 공은 현지 장인을 구할 수 없었는데, 하지 니콜라 지브코비치를 보덴에서 데려오기 전까지 베오그라드에서는 오랫동안 공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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