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emski Karlovci Orthodox Cathedral, 세르비아 스렘스키 카를로브치의 정교회 대성당.
스렘스키 카를로브치 정교회 대성당은 동쪽에 반원형 후진, 서쪽에 두 개의 높은 바로크 종탑을 갖춘 단일랑 교회입니다. 내부는 다섯 개의 경간으로 나뉘며, 높은 성화벽이 제단과 신랑을 구분합니다. 파사드는 1811년 신고전주의 요소를 받아들였고, 1909년에는 건축가 블라디미르 니콜리치의 설계로 신르네상스 양식으로 바뀌었습니다.
1758년, 메트로폴리탄 파블레 네나도비치의 주도로 오스만 시대 교회가 있던 자리에서 시작되었으며, 빈에서 작성된 설계에 따라 코스타 친차린과 독일인 건축가 요하네스가 건설했습니다. 자하리예 오르펠린은 1760년에 추가된 탑과 돔만 설계했고, 교회는 1762년에 완공되었습니다. 1799년 화재 후 1805년까지 재건되었고, 1811년에는 신고전주의적 변경이 이루어졌으며, 1909년 블라디미르 니콜리치가 파사드를 신르네상스 양식으로 바꾸었습니다.
이 대성당은 스렘 교구의 주요 교회로, 오늘날에도 예배가 집전됩니다. 내부에는 제단과 본당을 분리하는 대형 이코노스타시스가 있으며, 정교회 전통의 인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대성당은 브란코 라디체비치 광장을 향해 있으며 옛 총대주교 궁전, 지금의 스렘 교구청 옆에 자리한다. 입구는 서쪽 두 종탑 아래에 있고, 성화벽은 동쪽 제단 앞에 있다. 파사드는 2020년에 새로 단장되어 옛 사진에 보이던 비계는 이제 없다.
내부의 이코노스타시스는 18세기 세르비아 예술가인 테오도르 크라춘과 야코프 오르펠린이 제작했으며, 이 지역에서 가장 큰 것 중 하나입니다. 조각과 그림이 정교하여 모든 인물을 살펴보는 데 몇 분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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