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la Bridge,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 있는 도로 교량
가젤라 다리는 사바강을 가로질러 332미터 뻗어 있으며, 베오그라드의 구시가지와 노비 베오그라드의 새로운 지구를 연결합니다. 구조는 아치와 보 요소를 결합했으며, 중앙 부분은 콘크리트 교각 위에 놓여 있고 양쪽에 차량 통행을 위한 차선과 보행자를 위한 좁은 보도가 있습니다.
밀란 주리치가 이끄는 기술자 팀이 설계하고 모스토그라드냐와 고샤가 1966년부터 1970년까지 건설했다. 1969년 12월 17일에 양쪽이 연결되었고, 1970년 12월 4일 요시프 브로즈 티토와 브란코 페시치 시장이 베오그라드 시내 고속도로, 모스타르 인터체인지, 테라지에 터널과 함께 개통했다. 2010년부터 2011년까지 대대적인 보수 공사가 이어졌다.
이 이름은 설계 공모 심사위원장 조르제 라자레비치가 "이 다리가 뛰어오르는 가젤처럼 사바강을 뛰어넘었다"고 말한 데서 비롯되었으며, 개통 전인 1968년 신문 보도에 이미 등장했다. 2010년대 후반에는 브란코 페시치 시장의 이름을 따서 개명하자는 제안이 있었으나 무산되었다.
차도는 24시간 차량 통행이 가능하며, 보도는 강을 건너려는 보행자에게 항상 개방되어 있습니다. 가끔 강한 바람이 불 수 있으므로, 다리를 걸어서 건널 때는 튼튼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앙 경간의 통과 높이 22.8미터는 평균 수위를 기준으로 잰 값입니다. 설계 당시 하루 3만8천 대를 가정했지만 실제로는 16만5천 대 이상이 지나갑니다. 2010년 주형에 균열이 발견되어 7일간 전면 통제되었고 1,500톤의 강재가 보강에 투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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