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b of Lazarus, 팔레스타인 알에이자리야에 있는 동굴과 무덤
나사로의 무덤은 팔레스타인 알에이자리야의 현대 도시 표면 아래에 위치한 석회암을 파서 만든 묘지입니다. 두 개의 별도 입구에서 돌계단이 내려가며, 자연 암반을 파서 만든 연결된 방들로 이어집니다.
이 무덤은 4세기부터 성서의 나사로와 연결되어 왔으며, 그때 순례자들이 이곳에 교회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20세기 중반의 발굴에서는 초기 건물 층과 고대 매장 벽감이 발견되어 지속적인 종교적 사용이 기록되었습니다.
이 장소는 신약성서에서 예수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린 베다니아의 나사로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으며, 오늘날 두 신앙의 신자들이 찾습니다. 이슬람 전통에서는 알-아지르로 나타나 예언자의 친구로 존경받으며, 이곳은 드문 종교 공동 숭배의 예입니다.
계단이 좁고 가파르므로 이동이 불편한 방문객은 내려갈 때 주의해야 합니다. 주말과 종교적 휴일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므로, 더 조용한 경험을 원한다면 이른 아침 방문이 더 좋습니다.
입구는 수세기 동안 변화하는 종교적 출입 규칙에 맞추어 여러 번 옮겨졌습니다. 오늘날 하나의 계단은 모스크를 통해 내려가고, 다른 하나는 인접한 예배당을 통해 순례자들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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