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tang Lirung, 네팔 랑탕히말의 산봉우리
랑탕 리룽은 랑탕히말 산맥에 있는 해발 7,234미터의 산봉우리입니다. 순코시 계곡과 트리술리간다키 계곡 사이에 서 있으며, 이 소산맥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입니다.
이 봉우리는 1978년 10월 24일에 등반가 세이시 와다가 이끄는 일본 원정대와 셰르파 펨바 체링이 처음으로 등정했습니다. 이 등정은 이 지역의 등반 역사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타망족은 산 주변의 마을에 살며 그곳에서 일상적인 전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아래 계곡에서 가축을 키우고 농사를 짓습니다.
등반가들은 등반을 시도하기 전에 등반 허가증을 받아야 하며, 비용은 계절에 따라 다릅니다. 캰진 곰파 마을이 이 봉우리로 향하는 원정대의 주요 거점 역할을 합니다.
산의 남쪽 면은 정상에서 아래의 트리술리간다키 계곡까지 이어지는 비범한 수직 낙차를 보여줍니다. 이 가파른 경사면은 낮은 고도에서 봤을 때 이 봉우리의 가장 시각적으로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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