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ichman library, Bjørvika, 오슬로 비에르비카에 있는 공공 도서관
비에르비카에 있는 데이흐만 도서관은 유리 벽과 대각선 계단으로 연결된 개방형 내부 공간을 갖춘 6층 건물에 자리한 오슬로의 공공 도서관입니다. 도서와 미디어 컬렉션 외에도 영화관, 작업실, 사운드 스튜디오가 있어 모든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도서관의 기원은 1785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카를 데이흐만이 개인 장서를 오슬로 시에 기증하면서 이 도시 최초의 공공 도서관이 설립되었습니다. 비에르비카에 있는 현재의 건물은 2020년에 문을 열었으며 이 기관의 가장 새로운 장입니다.
이 도서관에서는 영화 상영, 워크숍, 예술 설치 작품이 열려 하루 종일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을 끌어들입니다. 독서실이라기보다는 사람들이 모여 무언가를 만들고 공유하는 열린 만남의 장소로 기능합니다.
이 건물은 비에르비카 해안가 지역에 있으며 오슬로 중앙역에서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모든 층은 엘리베이터와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어 이동이 불편한 방문객도 접근하기 쉽습니다.
건물 내부에는 퓨처 라이브러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현대 작가들의 미공개 원고 컬렉션이 2114년까지 봉인되어 보관됩니다. 매년 새로운 작품이 추가되며, 작가들이 텍스트가 봉인되기 전에 짧은 구절을 소리 내어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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