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nt Onna,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촌에 있는 산봉우리
온나다케는 오키나와 본섬 중부, 온나손과 긴정의 경계에 있는 해발 363미터의 산이다. 구니가미 산지에 속하지만 단층으로 남북이 갈라져 골이 적고 기복이 완만한 독립된 산세를 이룬다. 해발 약 150미터 아래로는 해안 단구가 펼쳐지고, 북쪽 해안에서는 류큐 석회암 단구가 높이 약 10미터의 해식애인 만자모로 떨어진다.
이 산 주변 지역은 구스쿠 시대에 이름을 얻었으며, 그 이름은 오늘날에도 마을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정착지는 1908년 일본 행정 하에서 공식적으로 지방 자치체로 인정받았습니다.
이 산은 현지에서 온나다케라고 불리며, 주민들이 주변 풍경을 이해하는 데 기준이 되는 랜드마크입니다. 지역 사람들은 길을 안내하거나 일상 대화에서 위치를 설명할 때 자주 이 산을 언급합니다.
온나다케는 1957년에 설정된 미군 기지 캠프 핸슨 구역 안에 있으며, 실탄 사격이 이루어지는 '핸슨 착탄 구역'으로 지정되어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된다. 산 정상은 온나손 세라카키와 긴정 이게이의 경계를 이루며, 북쪽이 온나손, 남쪽이 긴정이다. 정상 부근은 공개되지 않아 기지 밖에서 산세를 바라보게 된다.
온나다케는 1957년 설정된 미군 캠프 핸슨 구역 안, 실탄 사격 훈련이 이뤄지는 착탄 구역에 있어 일반인은 들어갈 수 없다. 2020년 3월 미군 조사에서 정상 부근에서 오키나와 전투 당시의 방공호와 장비를 설치한 평탄지가 발견되어 제2호향대 등 일본군 진지 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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