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ukubusuma Shrine, 일본 비와호 섬에 있는 신사
쓰쿠부스마 신사는 비와호의 지쿠부섬 남동부에 자리한다. 국보인 본전은 1602년 도요토미 히데요리가 후시미성의 칙사전인 히구라시 고텐 일부를 기증해 1567년 재건된 본당에 이어 붙이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호곤지 관음당과는 복도로 직접 연결되어 있다.
가장 오래된 기록은 87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그때 이미 섬에 성역이 있었습니다. 수세기에 걸쳐 여러 차례 재건되었으며, 현재의 건물은 무장 시대에 세워졌습니다.
이름은 물의 여신에서 유래했으며, 순례자들은 다산과 보호의 은총을 구하기 위해 이곳을 찾습니다. 축제일에는 신도들이 작은 의식을 치르고 본당 앞에 제물을 놓습니다.
섬에는 배로 갈 수 있으며, 오전과 오후 일찍 출발편이 있습니다. 경내에는 계단과 길이 있어 편한 신발을 권장하며, 탐험할 시간을 충분히 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명은 927년 《엔기시키 신명장》에 오미국 아자이군 쓰쿠부스마 신사로 기록되지만 오랫동안 호곤지에 흡수되어 존재마저 잊혔고, 메이지 정부가 폐사와 개칭을 명하면서 비로소 되살아났다. 본전은 1602년 도요토미 히데요리가 후시미성의 히구라시 고텐을 옮겨 지은 것으로 전해지며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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