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um und Stadtbibliothek Tōno, 일본 도노에 있는 박물관 및 도서관
도노 시립 박물관은 1층에 시립 도서관이 들어선 건물의 위층에 전시실을 두고 있다. '도노 이야기의 세계', '도노의 자연과 생활', '도노의 민속학'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자료를 전시하며, 3면 멀티스크린 시어터에서는 '도노 이야기'의 세계를 영상으로 소개한다. 박물관법에 따른 등록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야나기타 구니오의 『도노 모노가타리』 원고와 오시라사마로 대표되는 도노 지방의 민속 자료를 소장·전시한다. 민속학자 이노 가노리와 사사키 기젠 등 도노와 인연이 있는 인물 관련 자료도 보여준다. 박물관법에 따른 등록 박물관이다.
민속 자료의 중심은 도노 지역 가정에서 보관하며 의례에 사용한, 천으로 옷을 입힌 작은 나무 인형 오시라사마입니다. 이와 함께 민속학자 이노 가노리와 야나기타 구니오에게 『도노 모노가타리』의 이야기를 전한 사사키 기젠 등 도노와 인연이 있는 인물 관련 자료도 전시됩니다.
개관 시간은 9:00부터 17:00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16:30입니다. 11월부터 3월 말까지의 월요일, 1월 28일부터 31일, 11월 24일부터 30일, 연말연시에는 휴관합니다. 도서관은 박물관 아래층에 있습니다. 주변에는 나베쿠라 공원, 난부 신사, 도노 옛이야기 마을이 있습니다.
이 컬렉션은 도노를 둘러싼 산과 숲에서 초자연적 조우에 대한 주민들의 증언을 기록합니다. 이 기록들은 지역 주민들이 민간 신앙을 통해 환경을 어떻게 인식하고 이해했는지에 대한 드문 통찰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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