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uki Shrine, 일본 기시초에 있는 신토 신사
츠키 신사는 사이타마현 사이타마시 우라와구 기시초에 있는 신사입니다. 1858년에 지어진 본전은 권곤즈쿠리 양식으로, 예배당과 본전이 하나로 이어져 있으며 연한 녹색 금속 지붕과 치켜올린 처마를 가지고 있습니다. 흰 울타리와 돌계단을 오르면 금색 원형 문장이 있는 봉헌함이 있고, 양옆에는 '월차제'라고 적힌 등롱이 걸려 있습니다.
1668년 연기에 따르면 9대 가이카 천황 때 봉폐의 신사로 창건되었고, 야마토히메노미코토가 간토 지역의 조물을 보관하는 창고를 세웠다고 전합니다. 771년 후지와라노 아손 쓰네노리가 봉폐한 날이 예대제의 기원이 되었으며, 927년 엔기시키 신명장에 기록되었습니다. 1337년 잇시키 노리유키가 사전을 복흥했고, 1590년 병화로 소실되었습니다.
신사의 이름인 '츠키'는 '공물'을 뜻하는 한자로 쓰이지만, 중세부터 같은 발음의 '달'과 연결되어 달을 기다리는 신앙이 행해졌습니다. 토끼는 신의 사자로 여겨져 보통의 사자상 대신 토끼 상이 놓였고, 옛 본전인 이나리 신사에는 토끼 조각이 많이 새겨져 있습니다.
우라와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이 신사는 주택가에 자리 잡고 있으며, 기시초의 다른 역사적 명소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입구는 거리에서 바로 접근할 수 있고, 안뜰은 주요 도로에서 벗어난 조용한 공간으로 열려 있습니다.
이 신사에는 토리이가 없으며, 이는 일곱 가지 불가사의 중 하나입니다. 야마토히메노미코토가 조공품 운반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신문과 토리이를 없애게 했다고 전해집니다. 신사 이름인 '쓰키'는 달을 기다리는 신앙과도 연결되며, 보통의 사자상 대신 토끼 조각상이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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