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iura Shrine, 일본의 신토 신사
이시우라 신사는 가나자와 혼다마치에 있는 단층 목조 신사로, 팔작지붕의 짙은 회색 기와 용마루에 작은 둥근 금속 장식이 달려 있습니다. 깊은 처마 아래 옅은 나무 기둥이 정면을 칸으로 나누고, 입구 위로는 흰 종이를 단 굵은 신성한 밧줄이 걸려 있으며 중앙에는 나무 현판이 있습니다. 돌계단이 높은 마루로 이어지고, 거리 입구에는 아래 가로대에 밧줄을 두른 옅은 회색 돌 도리이가 서 있습니다.
전승에 따르면 나라 시대에 에치젠의 미와 씨가 미와 신사로 창건했으며, 엔기시키에 기록된 미와 신사로 비정되어 가나자와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로 여겨진다. 1580년 사쿠마 모리마사의 가가 잇코잇키 공격으로 소실되었다. 1601년 마에다 도시나가가 혼다마치의 신사 부지를 기증했고, 옛 이시우라 성터에 재건되었다. 1868년 이시우라 신사로 개칭되었고 1880년 현재 위치로 이전되었다.
1868년 메이지 정부의 신불분리로 이시우라 신사는 옛 마을 이름인 이시우라를 따서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그전에는 이시우라 산노 또는 지치곤겐으로 불렸고, 별당사는 지코인였습니다. 예제는 10월 2일 10시에 열리며, 연간 50회가 넘는 제사가 거행됩니다.
히로사카·21세기 미술관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로 가깝고, 호쿠테츠 버스와 가나자와 후랏토 버스 기쿠가와 노선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경내 북쪽의 '101 도리이' 산책로는 약 50미터이며 야간에는 조명이 켜집니다. 거리에서 참도로 들어가면 돌 도리이와 1921년에 세워진 '이시우라 신사' 석비가 있습니다.
2019년 신사는 경내 북쪽에 101기의 도리이를 세웠습니다. 레이와 개원과 나루히토 천황의 즉위를 기념해 같은 해 7월부터 반년에 걸쳐 조성되었습니다. 약 50m의 산책로는 야간에 조명이 켜지며 SNS에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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