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mano Taisha, 일본 마쓰에에 있는 신사.
구마노 타이샤는 마쓰에에 있는 신사로, 1948년에 다시 지어진 본전은 다이샤즈쿠리 양식으로 가파른 맞배지붕과 처마 끝의 금장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앞쪽의 낮은 입구 건물은 기와지붕이며 게시판과 흰 지그재그 종이 장식이 걸려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돌 받침 위에 놓인 나무 헌금함이 유리장 옆에 있습니다.
구마노타이샤는 927년 성립된 엔기시키 신명장에 이즈모국 오우군의 명신대사 구마노니마스 신사로 기록되어 있다. 제신은 851년부터 867년까지 종3위에서 정2위 훈7등까지 신계가 올랐다. 중세에는 가미노미야와 시모노미야로 나뉘었고, 가미노미야는 메이지 시대 신사 합사로 시모노미야에 통합되었다. 1871년 국폐중사, 1916년 국폐대사에 열격되었고, 1977년 현재의 구마노타이샤로 개칭되었다.
구마노타이샤는 ‘일본 화출초지사(日本火出初之社)’로 불리며, 주제신 구시미케누노미코토는 음식신으로 해석하는 설이 통설입니다. 10월 14일 예대제와 15일의 ‘히키리사이(鑽火祭)’에서는 1915년에 지어진 히키리덴에서 마찰로 불을 피우는 신사가 열립니다.
아침 의식에 참여하고 여러 건물을 둘러보면서 전통 종이 부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건물을 연결하는 길은 돌로 되어 있고 울퉁불퉁할 수 있으므로 편한 신발을 착용하세요.
1977년에 옛 이름인 구마노타이샤로 다시 불리게 되었으며, 『엔기시키』에 보이는 구마노니마스 신사라는 명칭을 회복한 것이다. 제신 구시미케누노미코토는 현재 스사노오와 동일시되며, 야요이 시대의 구마노 동탁이 인근 박물관에 기탁되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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