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eji, 일본 오사카부 센난에 있는 고고학 유적
카이에지는 오사카부 센난시 이치오카 신사 경내에 있는 7세기 후반 불교 사찰 유적이다. 발굴 조사에서 금당을 동쪽, 탑을 서쪽에 두고 회랑으로 둘러싼 호류지식 가람 배치와 강당 터가 확인되었다. 금당 터에는 이치오카 신사의 본전이 서 있고, 회랑 터는 기둥 위치를 알 수 있도록 복원 정비되었다.
7세기 후반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회랑 동쪽에 금당, 서쪽에 탑을 배치한 호류지식 가람 배치가 확인되었다. 무로마치 시대까지 존속했으나 사찰에 관한 문헌 기록은 없고, ‘해회사’라는 이름은 근세 지지에 보이는 것으로 본래의 사호는 미상이다.
‘해이지(海会寺)’라는 이름은 근세 지지(地誌)에만 보이며 원래의 사찰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금당 터에는 이치오카 신사의 본전이 서 있어 유적과 신사가 같은 경내를 공유한다.
유적은 높이 약 20미터의 계단식 언덕 위, 대부분 이치오카 신사의 경내에 있으며 신사의 본전은 금당 터에 서 있다. 난카이 본선 오카다우라역에서 도보 25분, 한와선 신게역에서 도보 20분, 간사이 공항선 린쿠타운역에서 택시로 약 10분 거리이다. 복원된 회랑에서 기둥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사찰 이름은 원래의 것이 아닙니다. ‘해회지(海会寺)’는 근세 지지에 보이는 지명에서 유래했으며 실제 사호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출토품 302점은 기와, 소상·전불 조각, 금동 풍탁 등으로 1995년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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