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sudo Shrine, 일본 지바현 마쓰도시의 신토 신사
마쓰도 신사는 일본 마쓰도에 있는 신토 신사입니다. 이곳에는 전통 목조 건물과 잘 정돈된 안뜰, 그리고 고전적인 신토 건축 양식을 따르는 여러 종교 시설이 있습니다.
마쓰도 신사는 1626년에 창건되었으며 처음에는 신불습합의 영향으로 '오타케 다이곤겐'이라 불렸다. 지명 '마쓰도'는 야마토타케루노미코토가 이곳에서 장군들을 기다렸다는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1739년 대화재로 사전과 봉납품이 소실되었다. 1882년 '마쓰도 신사'로 개칭하고 아리스가와노미야로부터 사호를 받았다. 2009년 우주비행사 야마자키 나오코가 우주 비행의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참배했고, 2010년에는 시진 오마모리를 가지고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에 탑승했다.
JR·게이세이 마쓰도역 서쪽 출구에서 도보 약 7분, 게이세이버스 고쿠분선 미야마에초 정류장에서 도보 약 1분 거리입니다. 경내 주차장은 20대까지 무료이지만 정월 기간과 제례 기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10월 18일 대제에서는 시내를 순행하는 신코사이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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