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tenma-gū, 일본의 신토 신사
후텐마구는 오키나와현 기노완시 후텐마에 있는 신사입니다. 본전은 검은 기와의 팔작지붕에 용마루 위 장식 블록이 있고, 회색 돌 도리이에는 짚 꼬임줄과 흰 지그재그 종이를 매달았습니다. 포장된 마당에서 나무 난간이 있는 넓은 돌계단이 이어지고, 아래쪽 나무 간판에는 夏越の大祓라고 적혀 있습니다.
후텐만구는 류큐 고신도의 동굴 제사에서 시작되어 15세기 중반 쇼 긴후쿠 왕에서 쇼 다이큐 왕 시대에 구마노 곤겐이 함께 모셔졌다고 전한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기록은 1590년의 「후텐만 곤겐비」이다. 1945년 사장은 신체를 가지고 남부 이토만으로 피난했고, 부지는 미군 캠프 즈케란(캠프 포스터)의 일부로 접수되어 구시카와 촌 다바에 임시 궁을 지었다. 1949년 부지가 반환되었고, 1953년부터 하와이 현인회 등의 지원으로 본전과 사무소가 재건되었다.
2005년 본전을 다시 지으면서 사명이 '후텐마구'에서 '후텐만구'로 바뀌었고, 1932년 기록 영화에는 옛 이름 '후텐마구'가 새겨진 편액이 나온다. 예제는 음력 9월 15일에 열리며, 옛날에는 음력 9월의 후텐만 참배에 중산왕과 노로, 일반인들이 각지에서 모여들었다.
후텐마구는 후텐마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 2~5분 거리에 있으며 22번, 23번, 25번, 27번, 52번, 77번, 88번, 90번 등의 노선이 지난다. 본전 뒤 동굴 안의 오쿠미야는 10시부터 17시까지 참배할 수 있으나 정월 기간이나 신사 사정에 따라 참배가 제한될 수 있다. 동굴 일부는 무료로 공개된다.
본전 뒤편에는 길이 280미터의 석회암 동굴인 후텐마구 동굴이 펼쳐진다. 동굴 안과 주변에서는 약 3000년 전 오키나와 패총 시대 전기 후반 이후의 유물과 2만 년 전 동물 화석이 다수 발굴되었고, 1991년 3월 1일 기노완시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동굴 일부는 무료로 공개되며, 오쿠미야에는 인연을 맺어 준다고 전해지는 음양석 '고히쓰지이와'가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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