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yō Shrine, 일본 지바현 지바시 하나미가와구에 있는 신토 신사
고뇨 신사는 지바시 하나미가와구 마쿠하리정에 있는 작은 신사로 2004년에 다시 지어졌다. 낮은 돌 기단 위에 칠하지 않은 갈색 목조 사전 두 채가 나란히 서 있고, 각각은 경사가 가파른 어두운 지붕을 얹었으며 용마루에는 나무 막대가 X자로 엇갈려 꽂혀 있고 처마 아래로는 작은 흰 장식이 한 줄로 드리워져 있다. 두 건물 앞에는 세로 널빤지를 세운 낮은 나무 울타리가 놓여 있다.
곤요 신사는 기근 대책으로 고구마 재배를 막부에 건의한 아오키 곤요를 기리는 신사입니다. 무사시 고이시카와, 시모우사 마쿠하리, 가즈사 후도에 시험 재배지가 마련되었고, 마쿠하리 땅은 덴메이 대기근을 구했습니다. 현재의 사전은 게이세이 마쿠하리역 옆 건널목 폐쇄 공사에 따라 2004년에 다시 지어진 것입니다.
에도 시대 중기에 이곳에 고구마 재배를 전한 아오키 곤요는 '이모가미'(고구마 신)로 숭배됩니다. 신사는 불의 신을 모시는 아키바 신사에 인접해 있으며, 지역 주민들은 지금도 기근과 흉작에서 지켜 주기를 곤요에게 기원합니다.
신사는 주요 도로에서 도보 거리 안에 있으며, 길을 안내하는 간판이 있어 찾기 쉽습니다. 입장료나 시간 제한 없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들어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
2004년 재건은 게이세이 마쿠하리역 옆에서 좀처럼 열리지 않던 건널목을 폐쇄하는 공사에 따른 것입니다. 마쿠하리에서 고구마 재배를 시험한 아오키 곤요는 지금도 주민들이 '고구마 신'으로 모시는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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