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shi Ōtani, 히가시야마구에 있는 불교 묘지이자 영묘
니시 오타니는 일본 히가시야마구에 있는 불교 묘지이자 영묘로, 언덕 중턱에 여러 층의 단을 만들어 조성했습니다. 돌길로 연결된 구역마다 묘비, 기념비, 그리고 고인을 위한 작은 제단이 있습니다.
이 영묘는 정토진종을 세운 신란을 위해 1272년에 지어졌습니다. 1603년에 현재의 히가시야마 비탈로 옮겨졌습니다.
이 땅은 정토진종 신자들의 안식처이며, 그 이름은 이 불교 종파의 창시자에게서 따왔습니다. 방문객들은 잘 정돈된 기념비를 살펴보고 신자들이 매일 지켜내는 고요한 기도의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묘지는 게이한 본선의 고조 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으며, 교토 역에서 택시로도 갈 수 있습니다. 길이 여러 단을 오가며 가파른 곳도 있으므로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매년 8월, 히가시 오타니 만토에 축제 기간에 만 개의 등불이 이 땅을 빛의 바다로 바꿉니다. 이 등불 중 상당수는 지역 유치원 아이들이 손으로 그리고 만들어 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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