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Petronio Basilica, 이탈리아 볼로냐의 마조레 광장에 있는 소성당.
산 페트로니오 성당은 볼로냐 마조레 광장에 있는 벽돌 고딕 교회로, 길이 132m, 너비 60m, 궁륭 높이 44.27m이다. 서쪽 정면은 미완성이라 야코포 델라 쿠에르차의 문 위로 벽돌이 드러나 있다. 내부에서는 조각된 주두를 얹은 적갈색 석재 기둥이 적갈색 늑골로 테두리 된 첨두 아치를 받치고, 건물 옆에는 채광정을 얹은 늑골 돔이 서 있다.
건설은 1390년 안토니오 디 빈첸초의 지휘 아래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피렌체, 베네치아, 밀라노의 대성당을 연구했습니다. 공사는 수세기에 걸쳐 계속되었지만, 자금 부족과 정치적 변화로 건물은 미완성으로 남았습니다.
이 교회는 5세기 볼로냐 주교이자 1253년부터 도시 수호성인인 성 페트로니우스에게 봉헌되었으며, 교구가 아닌 시 정부가 건립을 명했습니다. 왼쪽 네 번째 예배당인 카펠라 데이 레 마지에서 조반니 다 모데나는 동방박사의 여행과 단테에서 영감을 받은 최후의 심판을 그렸고, 그 안의 무함마드 묘사는 무슬림 단체들의 항의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주 제단은 남쪽에 있는데, 건물 축이 동서가 아니라 남북으로 나 있기 때문이다. 피아차 마조레를 향한 미완성 파사드는 아래층 위로 벽돌이 드러나 있고, 빠진 마감용 석재가 아직 그곳에 놓여 있다. 내부에서는 길이 66.8미터의 카시니 자오선이 왼쪽 측랑 바닥을 가로지른다.
왼쪽 회랑 바닥에는 17세기에 카시니가 설치한 가느다란 놋쇠 선이 나 있으며, 해시계 역할을 합니다. 정오에는 아치형 천장의 작은 구멍을 통해 빛줄기가 선 위로 떨어져 계절을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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