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yenne's Prison, 프랑스령 기아나의 옛 유형지
카옌 유형지는 카옌의 뷔자레 곶에서 멀지 않은 샤통 만에 자리했다. 시설은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라는 이름의 세 막사 수용소로 이루어졌고, 4개의 침실 동, 19개의 감옥, 77개의 독방, 의무실, 부엌, 교도관 숙소를 갖추었다. 남아 있는 2층 건물은 크림색 벽과 어두운 완만한 지붕을 지녔으며, 네모 기둥 위로 갈색 난간의 회랑이 이어진다.
1852년 루이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치하에서 퓌자레 곶 근처 앙스 뒤 샤통에 세워진 이 유형지는 나폴레옹 3세의 쿠데타 이후 처음으로 정치범 3000명을 수용했습니다. 1885년 5월 27일 법으로 상습범이 보내졌고, 1923년 《르 프티 파리지앵》에 실린 알베르 롱드르의 보도가 제도를 흔들었습니다. 1938년 공식 폐지되었으나 1946년에 문을 닫았고, 마지막 죄수들은 1953년 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알베르 롱드르가 1923년 8월 8일부터 르 프티 파리지앵에 연재한 보도로 유형지가 중단되었고, 이는 프랑스의 집단 기억에 남았다. 영화 《르 블뢰프》와 소설·영화 《파피용》에도 등장한다. ‘마른 단두대’라는 별명은 형벌, 말라리아, 폭력을 가리켰다.
부지는 카옌의 뷔자레 곶 근처 샤통 만에 있어 도시에서 걸어서 갈 수 있고 배는 필요 없습니다. 교도소는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라는 세 막사로 이루어졌으며 침실 4개, 감방 19개, 독방 77개와 의무실, 부엌, 직원 숙소를 갖추었습니다. 크림색 2층 건물과 갈색 난간의 회랑, 25번이 적힌 명판을 눈여겨보십시오.
‘마른 단두대’라는 별명은 폭력과 형벌, 말라리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1854년부터 1867년까지 카옌으로 보내진 17,000명 중 살아남은 사람은 7,000명뿐이었고, 유형지에서의 평균 수명은 3~5년을 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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