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house at the End of the World, 프랑스 라로셸에 있는 등대의 복제품
팔각형 목조 탑이 미님 항구 위로 솟아 있으며, 케이프 혼 근처의 파타고니아 원본을 본뜬 독특한 건축 양식으로 라로셸 연안 해역을 항해하는 선박을 안내합니다.
탐험가 앙드레 브루네르는 1859년 티에라델푸에고의 에스타도스 섬 산후안 곶에 세워진 아르헨티나 등대의 복제품으로 2000년에 이 건축물을 세웠습니다.
이 복제품은 프랑스-아르헨티나 관계를 강화하고 양국의 공동 해양 역사를 기리며, 미님 항구의 항해 전통과 탐험 정신을 상기시킵니다.
라로셸 항구에서 출발하는 보트 여행 중 항해 시즌 내내 관찰 기회가 있습니다. 등대는 미님 항구 입구에 서 있으며 해안을 따라 여러 지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건축물은 쥘 베른의 소설 『세상 끝의 등대』에 영감을 준 아르헨티나 등대의 유일한 프랑스 복제품이며, 케이프 혼 근처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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