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sterbach Abbey, 독일 쾨니히스빈터에 있는 시토회 수도원
하이스터바흐 수도원은 쾨니히스빈터에 있는 옛 시토회 수도원으로, 폐허가 된 교회에는 후진과 성가대석만 남아 있습니다. 1237년에 봉헌된 후기 로마네스크 양식 교회는 길이 88미터, 너비 44미터였으며, 예배당이 둘러싼 회랑이 통로와 성가대석 사이의 기둥을 이중으로 배치했습니다. 1820년 이후 조성된 영국식 풍경 정원에는 에른스트 프리드리히 츠비르너가 설계한 신고딕 양식의 영묘가 서 있습니다.
쾰른 대주교 필리프의 명을 받아 히메로트 수도원에서 파견된 12명의 시토회 수도사들이 1189년 3월 22일 헤르만 수도원장 아래 페터스베르크의 버려진 아우구스티누스회 수도원을 인수했습니다. 1202년 페터탈로 내려가 새 수도원의 초석을 놓았고, 길이 88미터의 교회는 1237년 10월 18일 봉헌되었습니다. 1803년 수도원 해산 후 교회는 1809년에 매각되어 철거되었으며, 석재는 노르트운하와 이후 에렌브라이트슈타인 요새에 사용되었고 성가대 후진만 남았습니다.
하이스터바흐라는 이름은 계곡의 너도밤나무 숲을 가리키는 '하이스터'(어린 너도밤나무 줄기)에서 유래했다. 수도원은 페터스탈로도, 1211년부터는 '마리아 임 페터스탈 인 하이스터바흐'로도 불렸으며, 그 이름은 입구 문 위의 문장에 새겨져 있다. 가장 유명한 수도사 카이사리우스 폰 하이스터바흐(1180–1240)는 숲에서 300년 동안 잠든 수도사의 전설을 기록했고, 카를 빌헬름 뮐러(1813–1894)가 이를 시로 지었다.
합창부 폐허와 1820년부터 조성된 영국식 풍경 정원은 방문객에게 개방됩니다. 부지에는 1750년의 바로크식 문루와 에른스트 프리드리히 츠비르너의 설계로 1840년에 세워진 신고딕 양식의 영묘가 있습니다. 이곳은 오버돌렌도르프와 하이스터바허로트 사이의 하이스터바흐 계곡에 자리합니다.
1237년에 봉헌된 교회는 길이 88미터, 너비 44미터로 로마네스크 양식의 쾰른 대성당 다음으로 라인 계곡에서 가장 큰 교회였습니다. 회랑과 성가대석 사이의 기둥 배열은 두 배로 늘어나 이중 벽 후진의 독특한 형태를 보여줍니다. 카이사리우스 폰 하이스터바흐(1180년경–1240년)가 이곳의 수도승이었으며, 1897년 폐허 옆에 그를 기리는 기념비가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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