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gdschloss Grünau, 독일 바이에른주 노이부르크안데어도나우 근처 범람원 숲에 있는 르네상스 양식의 사냥성
그뤼나우 사냥성은 흰 회벽과 가파른 적갈색 기와지붕을 지닌 르네상스 사냥성으로, 노이부르크안데어도나우에서 동쪽으로 약 7킬로미터 떨어진 범람원 숲의 풀 언덕에 서 있다. 아치형 입구와 붉은 덧문 창이 있는 높은 박공 건물이 1530/31년에 지어진 옛 성인 핵심부를 이루고, 가느다란 첨탑이 꺾이는 모서리를 표시하며 그곳에서 낮고 긴 익랑이 이어진다. 지붕선 뒤로는 장식 박공을 얹은 흰 탑이 솟아 있다.
비텔스바흐 가문의 팔츠 백작 오트하인리히는 1530년부터 아내 바이에른의 수잔나를 위해 이 저택을 지었습니다. 탑 모양의 중심부인 옛 성은 1530/31년에 세워졌고, 큰 안뜰을 둘러싼 날개 건물이 1537/39년에 추가되어 1555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원래는 해자로 둘러싸인 성이었으나 해자는 지금 메워져 있습니다.
중심 건물에는 16세기의 방 배치가 남아 있다. 타펠슈투베, 거실과 침실, 공용 스투디올로로 이루어진 영주 아파트 두 채, 지붕 아래 방들이 있다. 그곳에는 예르크 브로이 데어 융게레가 시작한 벽화가 남아 있다. 2005년부터 5월에는 정원의 날, 12월에는 크리스마스 시장이 열린다.
성은 노이부르크안데어도나우에서 동쪽으로 약 7킬로미터, 중부 유럽에서 가장 큰 연속 범람원 숲에 있다. 원래 물성의 해자는 메워져 오늘날 건물을 둘러싼 물은 없다. 콘서트와 함께 2005년부터 5월의 정원의 날, 12월의 크리스마스 시장이 열린다. 아우엔첸트룸 노이부르크는 2008년 4월 19일에 문을 열었다.
한때 성을 둘러싸던 해자는 메워져 오늘날에는 물길을 볼 수 없습니다. 남아 있는 것은 1530/31년의 주거탑 형태 중심 건물로, 방 배치와 요르크 브로이 2세가 시작한 벽화를 통해 영주의 사냥 별장 구조를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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