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erburg Gord, 독일 브란덴부르크 안 데어 하벨에 있는 고고학 유적지
브란덴부르크는 하벨 강 섬에 있던 슬라브인의 저지대 고르드로, 약 240×340미터의 말뚝 울타리 환상 토루 안에 약 4헥타르를 차지했으며 중앙에 목조 주택이 있었습니다. 현재 그 자리에는 성 페트리 교회와 성 베드로와 바울 대성당이 서 있습니다. 대성당은 메워진 토루 위에 세워졌고, 그로 인한 지층의 불연속이 구조적 불안정성에 결정적으로 기여합니다.
이곳에는 600년경 슬라브인 정착지가 있었고, 700년경 요새화된 고르드가 세워졌습니다. 928/929년 겨울 하인리히 1세 왕은 굶주림과 얼어붙은 해자를 건너는 공격으로 요새를 점령했습니다. 1157년 6월 11일 알브레히트 곰 공은 치열한 전투 끝에 이를 탈환하여 브란덴부르크 변경백령에서 독일의 장기 지배가 시작되었습니다.
브렌나(후대의 브렌나보르)라는 이름은 슬라브 기원이며, 폴란드 역사가들은 브라니부르로 표기한다. 948년부터 북동쪽 구역에는 새로 세워진 브란덴부르크 주교좌가 자리했는데, 엘베강 동쪽 최초의 두 주교좌 가운데 하나였으나 983년 슬라브 반란으로 주교들이 쫓겨났다. 구시가지 성 고트하르트 수도원의 프레몬트레회 수사들이 1161년부터 대성당 참사회를 맡았다.
표시된 산책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이 산책로는 부지를 가로질러 요새의 여러 구역을 연결합니다. 날씨가 불확실할 때는 조심해서 걸어야 합니다. 높은 지대는 비가 온 뒤 미끄러워질 수 있습니다.
948년의 주교좌는 북동쪽 외곽 성채에 설치되었는데, 고고학 조사에서 이곳의 슬라브 정착이 버려지고 넓은 지역이 평탄화된 것이 확인되었다. 인근의 매장墓 두 기는 첫 대성당의 위치를 가리킬 수 있다. 후대의 대성당은 메워진 성벽 위에 세워졌고, 이러한 지층의 불연속은 대성당 구조 불안정의 주된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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