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astery Unser Lieben Frauen Magdeburg, 독일 마그데부르크에 있는 수도원 겸 미술관
운저 리벤 프라우엔 수도원은 마그데부르크 구시가지에 있는 수도원 복합 시설로, 거친 회갈색 석재로 안뜰을 둘러싸고 있다. 왼쪽과 뒤쪽 날개에는 붉은 기와지붕이 있고, 뒤쪽 날개는 작은 아치 열이 있는 높은 삼각 박공으로 솟아 있다. 아래쪽 벽에는 두 층의 둥근 아치 창이 있으며, 오른쪽에는 가파른 회색 지붕을 얹은 더 높은 탑 부분이 서 있다.
대주교 게로는 1015~1018년경 참사회를 세웠으나 전해지는 설립 문서는 후대의 위조품이다. 1063/64년부터 대주교 베르너가 3랑식에 평천장인 바실리카를 지었고, 그곳에 1078년 묻혔다. 1129년 크산텐의 노르베르트가 참사회를 프레몽트레 수도회에 넘겼고 교황 호노리우스 2세가 이를 승인했으며, 노르베르트는 1134년 십자가 제단 앞에 안장되었다. 1207년 성금요일에 옛 마그데부르크 대성당이 불타자 수도원 교회가 도시 대성당 역할을 했다.
운저 리벤 프라우엔이라는 이름은 이 재단이 봉헌된 성모 마리아를 가리킵니다. 1974년부터 옛 수도원은 마그데부르크 미술관으로 쓰이고, 1977년 세속화된 교회는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 콘서트홀로 사용됩니다. 1989년에는 부지에 조각 공원이 조성되었습니다.
방문자는 변동하는 개관 시간을 고려하고 복합 시설의 여러 구역을 둘러볼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중세 건축물은 계단과 좁은 통로가 있어 특히 위층을 방문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1207년 성금요일에 옛 마그데부르크 대성당이 불타자 수도원 교회가 임시 대성당이 되었고, 알브레히트 1세 폰 케페른부르크 대주교는 부활절에 이미 이곳에서 미사를 집전했다. 1211년에는 이 교회에서 오토 4세에 대한 교황의 파문이 선포되었다. 1220년에서 1240년 사이 신랑에 리브 볼트가 설치된 뒤에도 로마네스크 성격은 유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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