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loss Waldeck, 독일 발데크에 있는 성 겸 박물관
발데크 성은 발데크의 에더 저수지 위 언덕 꼭대기에 있는 성이자 박물관입니다. 이 복합 시설은 여러 개의 탑, 안뜰, 그리고 다양한 건축 시기와 확장을 반영하는 두꺼운 돌담을 갖추고 있습니다.
발데크 성은 1120년에 처음 문서에 등장했으며 비데킨트 1세와 그의 아들 폴크빈의 혼인으로 슈발렌베르크 백작가 소유가 되었고, 1180년부터 한 분파가 발데크라는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1655년까지 백작의 거처였으나 이후 아롤젠으로 옮겼습니다. 그 뒤 요새와 병영으로 쓰였고 1734년부터 1868년까지 교도소와 여자 감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발데크 백작은 1655년까지 이곳에 거주하다가 아롤젠으로 이주했습니다. 박물관 전시 "Hinter Schloss und Riegel"에서는 1734년부터 1868년까지 성에 있던 교도소와 여자 감옥의 유물을 보여줍니다. 오디오 가이드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성은 에더제 북동쪽 기슭을 내려다보는 가파른 암벽 언덕 위에 있으며, 발데크 시내 중심에서 도로로 갈 수 있습니다. 발데커 베르크반 케이블카가 호숫가의 유람지와 성을 연결합니다. 내부에서는 1756년의 상부 문을 지나 호텔 옆을 거쳐 안뜰로 들어가며, 테라스에서는 남쪽으로 에더탈 저수지 댐, 서쪽으로 호수 전체가 보입니다. 계단과 고르지 않은 바닥을 예상해야 합니다.
16세기에 판 성의 우물은 암반을 약 120미터 내려간다. 물은 톱니바퀴 장치로 양동이째 끌어올려야 했고, 계곡의 헤렌트렝케에서 물을 끌어오려던 1612년 양수 계획은 실행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알타네 테라스에는 1870/71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에 쓰인 1862년 리에주제 대포 두 문이 있고, 그 옆에는 코르바흐 훈련공방 학생들이 복원한 쇠 목걸이형 형틀 '카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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