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Matthew's Church, 독일 함부르크노르트에 있는 교회 건물
성 마태오 교회는 함부르크 북부 지역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벽돌 교회입니다. 붉은 외관과 큰 창문이 특징이며, 내부에는 현대적인 예술 요소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건물은 함부르크의 교외 확장 시기인 1910년부터 1912년까지 Julius Faulwasser의 설계에 따라 지어졌습니다. 이는 20세기 초에 성장하는 회중을 위해 지어진 일련의 교회 건축의 일부였습니다.
이 교회는 에펜도르프의 성 요한 교회의 딸 교회들을 나머지 세 복음서 기자들의 이름으로 명명하려는 계획에 따라 복음서 기자 마태의 이름을 따랐습니다. 1961년부터 1971년까지의 내부 개조로 네오바로크 제단이 철거되고 샤를 크로델의 창문이 추가되었습니다. 2019년부터는 LED로 비추는 설화석고 판이 전례력에 따라 색이 바뀌며 전통적인 안테펜디움을 대신합니다.
교회는 주거 지역 안에 있어 도보로 쉽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문이 공개되어 있는 일반 개방 시간이나 예배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탑에는 청동 종 세 개가 걸려 있습니다. 원래의 종들은 제1차 세계대전 중 금속 기부로 압수되었고, 교회는 동프로이센에서 크리스토프 고틀리프가 1758년에 주조한 종을 구입했으며, 나머지 두 개의 작은 종은 1926년과 1952년에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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