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alzgrafenstein Castle, 독일 카우프의 라인강 섬에 있는 성
팔츠그라펜슈타인은 라인강에서 직접 솟아오른 돌로 된 성으로 오각형 모양입니다. 건물은 두꺼운 벽, 중앙 탑, 중세 요새의 전형적인 작은 창문을 갖추고 있습니다.
바이에른의 루트비히는 1326/27년에 오각형 탑을 세워 카우프의 라인강 통행세를 관리했습니다. 1340년경에는 높이 12미터의 육각형 외벽이 추가되었습니다. 성은 1504년 39일간의 포위를 견뎌냈고, 1620년부터 스페인 군대에 점령되었으며, 1714년에 바로크 양식의 탑 지붕을 얻었습니다. 통행세 징수는 1867년에 끝났습니다.
팔츠그라펜슈타인이라는 이름은 카우프에서 라인강 통행세를 징수한 팔츠 백작을 가리키며, 성은 거주지가 아니라 세관이었습니다. 통행세는 카우프의 세관에서 납부되었고, 강 위에 걸친 사슬이 배를 멈추게 했습니다. 지하 감옥은 우물 바닥의 나무 뗏목으로, 홍수 때 떠올랐습니다.
카우프 마을과 섬을 연결하는 페리가 낮 동안 정기적으로 운행합니다. 방문에는 계단과 고르지 않은 돌 표면이 포함되므로 편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하 감옥의 바닥은 우물 밑에 뜬 나무 뗏목이었고, 죄수들은 밧줄로 내려가 몸값을 치를 때까지 그곳에 머물렀습니다. 배가 팔케나우섬에 댈 수 없었기에 통행세는 반대편 기슭 카우프의 세관에서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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