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dparkstadion, 독일 카를스루에에 있는 축구 경기장
빌트파크슈타디온은 카를스루에 궁전 북동쪽 하르트발트 숲에 있는 축구 경기장으로 카를스루에 SC의 홈구장입니다. 이어지는 직사각형 관중석은 파란색과 흰색 좌석이 층을 이루며, 눈에 보이는 골조로 지지된 지붕 아래에 놓여 있습니다. 경기장은 광고판과 파란색 차단막으로 둘러싸여 있고, 주 관중석에는 KSC 엠블럼과 함께 "Wildparkstadion" 글자가 걸려 있습니다.
새 경기장의 첫 행사는 1955년 7월 17일 국제 육상 축제였고, 같은 해 8월 7일 귄터 클로츠 시장이 카를스루에 SC에 인도했으며 45,000명 앞에서 로트바이스 에센과 2-2로 비겼다. 2006년 재건 계획은 2014년에 폐기되었고, 2018년 11월부터 2023년 7월까지 축구 전용 경기장으로 개조되어 2023년 7월 19일 리버풀과의 친선경기(2-4 패)로 개장했다.
이름은 하르트발트 숲에 있던 바덴 대공가의 사슴 공원(빌트파르크)에서 유래했으며, 경기장은 카를스루에 궁전 북동쪽에 자리한다. 파란색과 흰색의 구단 색상은 관중석에도 쓰이고, 2021년부터 스폰서 이름인 BBBank 빌트파르크로도 불린다.
이 경기장은 대중교통과의 연결이 잘 되어 있으며, 특히 S-Bahn 노선을 타고 가까운 Durlacher Tor 역까지 가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로 방문하는 사람들은 큰 행사 중에는 특별 규정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주차 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2018년에서 2023년 사이의 개조 기간 동안 경기장은 약 15,000석으로 수용 인원을 줄인 채 경기를 계속 개최했습니다. 이를 통해 클럽은 경기장 주변에서 현대화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홈 경기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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