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ial to Homosexuals Persecuted Under Nazism in Berlin, 베를린 티어가르텐에 있는 LGBT 기념비
나치즘 아래 박해받은 동성애자 기념비는 미하엘 엘름그린과 잉가르 드락셋이 설계한 높이 3.60미터, 너비 1.90미터의 콘크리트 직육면체이다. 앞면의 유리로 덮인 개구부로는 ORWO 흑백 필름으로 촬영된 두 남성이 키스하는 짧은 영상이 보인다. 이 블록은 티어가르텐 가장자리, 풀과 나무 옆 자갈 위에 서 있다.
이 기념물은 동성애자 희생자를 인정하는 것에 대한 수년간의 논의 끝에 2008년에 제막되었습니다. 설립은 다른 희생자 집단이 이미 공개적으로 추모된 지 수십 년 후에 이루어졌으며, 이는 이 장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지연되었음을 반영합니다.
기념비의 독일어 이름인 'Denkmal für die im Nationalsozialismus verfolgten Homosexuellen'은 기념 대상을 밝힌다. 콘크리트 입방체 옆의 안내판은 독일어와 영어로 되어 있으며, 나치즘 아래의 박해와 서독·동독에서 1969년 개정, 1973년 완화, 1994년 폐지까지 이어진 형법 175조의 적용을 다룬다.
콘크리트 육면체는 티어가르텐 가장자리 가까이, 유럽 유대인 학살 추모비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의 야외에 있어 언제든 볼 수 있습니다. 옆에는 독일어와 영어로 된 안내판이 있어 나치즘 아래의 박해와 형법 175조를 설명합니다. 관람용 창은 정면 중앙, 대략 눈높이에 있습니다.
내부 영상은 토마스 빈터베르 감독과 촬영감독 로비 뮐러가 오래된 ORWO 흑백 필름으로 촬영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다양한 연령의 입 맞추는 커플을 담은 《Kuss ohne Ende》가 상영되었고, 2014년부터 2017년까지는 원래 영상이 다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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