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th-Arena, 독일 하이덴하임안데어브렌츠의 슐로스베르크에 있는 축구 경기장
포이트 아레나는 하이덴하임안데어브렌츠의 슐로스베르크에 있는 축구 경기장으로, 해발 555미터에 위치해 독일 프로 축구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경기장입니다. 메인 스탠드인 슈파르카센 하웁트트리뷰네에는 붉은 좌석이 두 층으로 배열되어 있고, 그 뒤로 높은 조명탑이 서 있습니다. 경기장은 여러 방향이 관중석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필드 가장자리를 따라 광고판이 늘어서 있습니다.
1970년 하이덴하임시는 슐로스베르크에 축구·육상 경기장을 짓기로 결정했고, 1년 뒤 알프슈타디온이 문을 열었다. 1973년에는 700석 규모의 첫 좌석 관람석이 완공되어 오늘날 남쪽 관람석의 핵심을 이룬다. 2009년 시의회 결정을 거쳐 약 1,410만 유로를 들여 같은 자리에서 재건되었으며, 2011년 2월 24일부터 포이트 아레나라는 이름을 쓴다.
경기장은 2011년 2월 24일까지 알프슈타디온으로 불렸으며, 이날 하이덴하임의 기계 제조사 포이트가 10년간 명명권을 사들였다. 그 전에는 가그파-아레나라는 이름이었다. 2019/20 시즌부터는 클럽이 직접 식음료 운영을 맡아 이전 업체 직원 대부분을 승계했다.
경기장은 해발 555미터의 슐로스베르크에 있어 독일 프로축구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경기장이므로 도심에서 오는 길은 오르막이다. 부지는 102,000제곱미터로 주차장, 팬 만남의 장소, 천연 잔디 2면과 인조 잔디 2면을 포함한다. 동쪽 스탠드 앞 광장에는 경기장 식당과 티켓 및 응원용품 판매소가 있다.
해발 555미터의 슐로스베르크에 자리한 포이트 아레나는 독일 프로 축구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경기장입니다. 2010년 4월 30일 가동된 6×4미터 비디오월은 아헨의 옛 티볼리 경기장에서 옮겨온 것으로, 서쪽과 남쪽 스탠드 사이 모서리에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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