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lle Abbey, 독일 작센 주 아우에에 있던 아우구스티누스 수도원
첼레 수도원은 아우에에 있는 옛 아우구스티누스 수도원으로, 중세 독일 중부의 로마네스크와 고딕 양식의 요소를 반영한 석조 교회가 있습니다. 수도원 단지에는 수세기에 걸쳐 확장되고 개조된 여러 건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2세기 후반 마이닝거 가문이 츠비카우어 물데강과 슈바르츠바서강이 합류하는 곳 근처에 아우구스티누스 수도회 수도원을 세웠고, 1173년 5월 7일 황제 프리드리히 1세가 고슬라르에서 성 안드레아와 성삼위일체에 봉헌된 수도원임을 확인했다. 1525년 독일 농민전쟁 중 약탈당했고 종교개혁기인 1527년 해산되어 작센 선제후에게 800굴덴에 팔렸으며 이후 기사 영지로 쓰였다. 옛 수도원 교회는 1533년 오버슐레마의 분교회가 되었고 1879년 독자적인 루터교 교구를 얻었으나 1914년 프리덴스키르헤가 세워지면서 대체되었다.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된 수도원 교회에는 제단 앞에 1820년대 영주 카를 에르트만 폰 브란덴슈타인과 그의 아내를 위한 밀 이삭 장식의 타원형 대리석 묘판 두 개가 있다. 성가대석 북동쪽 아래에는 18세기의 채색 지하 묘실이 있고, 북쪽 내벽에는 그리스도의 생애를 그린 열두 장면이 있는 바로크 영주석이 있다.
옛 수도원 교회는 현재 아우에-바트 슐레마의 첼레에 있으며 츠비카우어 물데강과 슈바르츠바서강이 합류하는 지점 가까이에 있다. 1914년 이후 장례 예배당으로 쓰여 예배를 위한 교구 교회가 아니다. 1994년에 세워진 지원 협회가 복원을 이끌어 1998년에는 지붕과 작은 탑, 종루를, 2002년부터 2004년까지는 내부를 손보았다.
1998년에 새로 단 지붕 탑의 풍향계에는 'SOLI DEO GLORIA / 1173 * 1998'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1173년 프리드리히 1세의 창건 문서와 교회의 복원을 연결합니다. 내부에는 체커보드 무늬가 그려진 수납장이 있는데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체 보관함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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