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e Kirche Leuben, 독일 드레스덴 로이벤에 있는 교회 건물
알테 키르헤 로이벤은 1512년에 지어진 마을 교회 가운데 남아 있는 네모난 2층 탑으로, 가파른 우진각 지붕과 높은 팔각형 지붕탑을 갖추고 있다. 신랑은 1901년에 철거되었고, 탑의 풍향계에는 1674년부터 1875년까지의 연도와 요한 게오르크 폰 오스터하우젠 아우프 로크비츠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로이벤의 교구는 1362년에 처음 언급되었고, 그림으로 전해지는 교회는 1512년에 세워지거나 근본적으로 개축되었다. 1674년 라우베가스트, 톨케비츠, 자이트니츠가 로이벤으로 이관되면서 교회는 확장되었다. 1901년 5월 16일 이웃한 힘멜파르츠키르헤가 봉헌된 후 옛 교회는 탑만 남기고 철거되었으며, 그 탑은 주민들과 코르넬리우스 구를리트 같은 향토 보호 활동가들에 의해 보존되었다.
탑은 현재 로이벤의 신앙 공동체가 사용하고 있다. 교회를 둘러싸던 옛 마을 공동묘지와 교회 앞 연못은 사라졌으며, 연못은 1899~1901년 옆에 힘멜파르츠키르헤를 지으면서 메워졌다. 19세기 말까지 교회 주변에서는 일 년에 세 번 가축 시장이 열렸다. 2010년 열린 기념물의 날에는 탑 1층에서 교회 역사를 다룬 전시가 열렸다.
옛 교회의 탑만 남아 로이벤의 가장 높은 지점에서 힘멜파르트교회 옆에 서 있습니다. 탑 앞에 있던 마을 연못은 1901년경 메워졌습니다. 탑은 로이벤의 신공동체가 사용하므로 2010년 열린 기념물의 날에 열린 교회사 전시 같은 행사 때만 출입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문화기념물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1901년 철거에서 살아남은 것은 탑뿐이었으며, 이는 주민들과 코르넬리우스 구를리트 같은 문화재 보호가들의 노력 덕분이었다. 탑 안에는 향토 박물관이 들어섰고 1921년 로이벤이 드레스덴에 편입된 뒤에는 시에서 가장 작은 박물관으로 여겨졌으나, 1932년에는 옛 강단과 물레, 야경꾼의 도구를 포함한 소장품이 모두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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